
미디어아워 박미영 기자 | 부산 동구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중단됐던 운동 교실을 지난 3월 23일 재개했으며,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한 영양 교실도 4월 4일부터 시작했다.
올해의 교육 장소는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에서 색다르게 출발하며 운동 교실의 주제는 내 몸 치유(1기 코어 건강)로 △ 코어근육 강화, △허리 아픔 방지 자세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 시작하는 영양 교실은 고혈압, 당뇨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예정이며 저염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수업도 포함되어 있다.
동구보건소는 구강보건, 영양, 비만 예방, 재활 운동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