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축구단의 믿음직한 방패, 19번 윤철현 선수!

- 22년 시즌 K3리그 준우승의 주역이 올 시즌도 재현을 그린다.
- 제2의 김민재를 꿈꾸며 중원을 누빈다.

2024.04.30 15: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