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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면 돈이 보인다!" 도봉구, '청년 경제금융교육' 개설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5회 10시간 교육과정

 

미디어아워 이다정 기자 | 도봉구가 사회초년생 등 청년의 실전 경제금융지식 함양과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울창업허브 창동 대강당에서 '청년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총 5회로 구성됐으며 ‘제대로 알면 돈이 보인다’를 주제로 목돈 모으는 방법부터 ▲전세사기 유형과 예방법 ▲대출의 이해 ▲부동산 서류 읽는 법 ▲집 구하기 A-Z 등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꾸려졌다.

 

특히 개강 첫날인 9월 16일에는 도봉 청년의 날 ‘청년 JOB-FAIR’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부 금융정책과 시드머니 활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청년 경제금융교육에 관심있는 도봉구 거주·활동 청년(19세~45세) 및 구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회차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도봉구 ‘청년 경제금융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기침체와 자산가격 상승 등으로 청년층의 자산 형성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전세사기 피해가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20~30대 청년층에 집중되는 등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절실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경제금융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자산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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