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 (월)

  • 흐림동두천 11.3℃
  • 흐림강릉 9.0℃
  • 흐림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3.6℃
  • 흐림대구 12.4℃
  • 연무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3.1℃
  • 구름많음부산 13.2℃
  • 흐림고창 14.5℃
  • 흐림제주 19.6℃
  • 흐림강화 9.5℃
  • 흐림보은 8.6℃
  • 구름많음금산 10.7℃
  • 구름많음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9.0℃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3PL/택배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대한자동차경주협회장으로 선출

 

CJ대한통운의 신영수 대표이사가 2025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되어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신임 협회장은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CJ그룹은 2011년부터 대한자동차경주협회를 후원해왔으며, 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국내 최고 권위의 슈퍼레이스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사의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를 내세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대회명을 변경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CJ대한통운이 모터스포츠와 물류산업의 공통 키워드인 '속도'와 '기술 혁신'에 주목하여 글로벌 혁신기술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AI, 로봇,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물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신영수 협회장은 향후 3년간 유망 드라이버 육성 시스템 구축, 경기 심판 교육체계 고도화, 국제 기준의 ESG 경영체계 도입 등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모터스포츠를 국민 친화적인 관람 스포츠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미디어아워 김민찬 기자 |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