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덥(J-dub, 대표이사 김정욱), 15년 만에 부활한 하이엔드 커스텀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가 다시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산에서 시작된 제이덥(J-dub)은 과거 김정욱 대표가 이끌던 하이엔드 맞춤형 기타 제작 브랜드로, 섬세한 제작 기술과 뛰어난 음색으로 많은 뮤지션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당시 대내외적 환경 변화로 인해 잠시 사업이 중단되었으나, 김 대표는 오랜 고심 끝에 역경을 극복하고 동일한 브랜드명으로 재도약에 나섰다. 최근 합정역 인근에 회사를 재설립하며, 기존 맞춤형 고급 기타 제조에 중점을 두는 한편,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을 도입해 폭넓은 유통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그룹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제이덥' 수제 기타로 선보이는 환상적인 연주를 하고 있다. / 영상= 제이덥 제공 특히, 제이덥은 매년 세계 최대 악기 박람회인 NAMM Show에 참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그룹 '시나위'의 리더 겸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이승철과 황제 밴드'의 기타리스트 박창곤 등 유명 뮤지션들이 제이덥의 기타를 인정하며 즐겨 연
경기사랑의열매는 8일, HR그룹 신호룡 대표가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리더 캠페인의 160번째 가입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 가입식에는 신호룡 HR대표와 임원들, 경기사랑의열매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이 기부금은 경기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신호룡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언제나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기부의 의미를 밝혔다.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캠페인은 개인이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사랑의열매 관계자는 "신호룡 대표님의 나눔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기업인들이 이 같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호룡 대표가 운영하는 HR그룹은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CLS)의 국내 최대 퀵플렉스 파트너사로 물류유통업을 비롯해 레포츠, 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는 초고속 성장 기업이다. 또한 축구 활성화를 위한 세미 프로축구 지원,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북한이탈주민 교육 지원 사업 및 연말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에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양귀자님의 소설 ‘모순’ 에 나오는 글귀로 그도 역시 삶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에게 가져오는 삶을 살고자 했다. 미디어아워는 대전에 위치한 플로메디 대전 연구소에서 김춘길 대표님과의 교감을 통해 그의 열정과 비전을 확인했다. - 플로메디(FLOW MEDI) 회사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구약성서 에스겔서 47장 9절에는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 듯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 문구에서처럼 “우리의 약(medi)으로 고객의 행복을 살리는 생명의 물결(flow)이 되겠다”는 비전으로 창립한 회사가 바로 플로메디입니다. 플로메디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세유체(Microfluidics)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연구자이자 가장 진보한 미세유체 기술의 보유자인 포항공대 김동표 교수가 최고 과학 책임자(CSO)로 과학 전략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에서 과학 관련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플로메디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합류한 이한주 박사는 SK바이오팜, 비보존,